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, 서로 마주 보고도 덤덤하게 대하거나, 상대편의 하는 일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.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,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. -임어당 청천 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, 분명한 사실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는 말. No song, no supper. (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를 말라.)오늘의 영단어 - revoke : 취소하다, 폐기처리하다병원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균이 무수하게 웅성대고 있다. 이것은 병원이 극히 비위생적인 장소라는 것을 말할 뿐만 아니라, 현대의학의 병적일 정도의 '청결 의식'이 얼마나 근거 없는 것인가를 단적으로 드러내주는 결과이기도 하다.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, 사실이다. -로버트 S. 멘델존 기회는 폭풍과 같아서 일단 지나가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. -그라시안 우리가 두려워하는 공포는 종종 허깨비이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통을 초래한다. -실러-오늘의 영단어 - insurgent : 모반하는, 폭동을 일으킨, 반정부의: 폭도, 반란자위(衛) 나라 현인 거백옥(遽伯玉)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. 그는 일진월보(日進月步)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(非)를 깨달았다. -장자